태그: 제국주의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역사적 분기점이 되어야

좀처럼 열리지 않던 북미 직접대화의 문이 열렸다. 3월 9일 한국 정부 특사단을 통해 김정은이 회담 요청을 전달하고 트럼프가 이를 수락, 5월 안에 김정은을 만나겠다는...

전쟁위기가 반복되어 온 북미관계의 역사

올림픽 이후 한반도 정세가 심각하다. 미국은 비핵화를 전제로 하지 않는 협상은 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고,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협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미국과 북한은 조건 없는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한반도 위기 고조 국면은 지속되고 있다. 평창올림픽은 위기고조국면에 일시적으로 제동을 걸고 있을 뿐이다. 예고된 행사인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이 합동군사훈련을 연기하고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보이코트하지 않고 이에...

한반도 문제 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요인들

북미간의 공방이 종반전에 접어들어 한반도 문제가 파국이냐 해결이냐의 양자택일의 기로에 선 지도 꽤 오래되었다. 한반도 정세가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해결을 향한 길은 쉽게 열리고 있지...

박근혜 사드와 문재인 사드는 다르지 않다. … 원천무효, 철거만이 해법

10월 28일 광화문 광장에는 작년 10월 29일 시작한 박근혜정권 퇴진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이를 계승하고 실천하기 위한 촛불 집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성주에서 올라온 <소성리...

파국이냐 해결이냐-한반도 문제 해결의 길

1. 향후 본격화할 북미간 협상 지난 4월 한반도에서 마치 곧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이 고조되었다.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추가 핵실험이 확실시될...

대선주자들, 평화가 아닌 사드를 선택했다

박근혜 정권은 대통령 직무정지라는 정치적 식물인간 상태에 놓인 상황에서도 사드(THAAD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배치를 고집스럽게 추진하고 있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는, 그것이 국경을 초월하여 민중의 생명을...

제국주의의 솔직한 고백, “평화가 아니라 돈이다”

미국과 남한정부는 남한사회의 반대여론, 특히 성주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THAAD - 고고도(高高度) 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한 그것을 정당화할 목적으로...

선제 타격이라는 망상

9월 16일 멀린 전 미 합참의장의 발언 이후, 선제 타격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멀린 전 미 합참의장은 같은 날 미 외교협회가 추최한 ‘북한 핵도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