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원하청 공동투쟁

울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 반자본주의 투쟁 강좌를 개최하다―“노동자가 노동자임을 정확히 이해했던 시간 … 그것만 알아도...

5월 9일, 울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진행한 ‘현중·미포 하청투쟁 승리를 위한 반(反)자본주의 투쟁 강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좋지 않은 조건에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십여 명의...

현대중공업 원하청 공동투쟁이 승리하려면 필요한 것

현중 투쟁, 원하청 공동투쟁을 향해 전진하다 2019년 상반기, 원청은 원청대로 하청은 하청대로 현대중공업 노동자 전체가 이전과 달리 매우 적극적인 싸움을 벌이면서 투쟁을 전진시켜 나갔다. 이러한...

해고자 복직! 불법파견 철폐!―한국지엠 비정규직이 투쟁에 돌입하다

9년 만에 다시 하늘로 올라간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8월 25일 새벽, 한국지엠 부평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신속하게 행동에 돌입했다. 노동자들이 한국지엠 부평공장 정문 앞에 10여 미터...

거제 조선하청 노동자 2019년 상반기 투쟁과 전망

세계경제의 장기불황과 2014년 이후 본격화된 국제 유가하락은 조선업 해양플랜트 분야에 직접적이고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조선업 불황에 대한 타개책으로 해양플랜트 수주에 경쟁적으로 매달렸던 국내 대형...

[좌담회] 현중 원하청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

최근 조선업 노동자 투쟁이 상승하고 있다. 『사회주의자』는 이런 투쟁에 힘을 더하고, 반자본주의 투쟁이라는 문제의식을 촉발시키기 위해 현대중공업 투쟁에 참여한 당사자들과의 좌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조선업 노동자 투쟁은 반자본주의 투쟁과 결합되어야 한다

최근 조선업 노동자들의 투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런 조선업 노동자 투쟁에 힘입어 『사회주의자』 34호에서는 “조선업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라는 제하의 특집기사 두 편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에서는 울산...

거센 현중 법인분할 저지 투쟁, 이제 원하청 공동투쟁으로 승리하자

지난 4월 중순 임금체불에 반대한 현중 사내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이 벌어져 현중 사상 최초의 하청노동자 오토바이 경적 시위가 전개됐다. 그 후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2018년 단체교섭에서 합의된...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현대중공업에서 하청업체 대규모 임금체불사태가 발생하자, 하청노동자들의 자발적 투쟁이 전개되었다. 특히 하청 최초로 오토바이 경적 시위를 전개했고, 또 최초로 대중적인 원하청 공동집회까지...

1사1노조는 하청조직화가 관건, “하청 대중 스스로 싸워봐야 조직된다”

원청노조인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지부는 2013년 민주노조가 복원된 후, 2014년과 2015년 역사적인 파업을 진행했고, 2016년 압도적인 찬성으로 금속노조로 재가입했다. 그 기간 동안 현대중공업 사측은 분사·분할 등...

또 다른 출발선에 선 현대중공업 원·하청 노동자들

현대중공업, 조선소 역사상 첫 1사 1노조를 실현하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87년 노동자 대투쟁 등 한국 노동운동 역사에 많은 족적을 남긴 사업장이었다. 그러나 2004년 현중하청지회 故 박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