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드반대

소성리에서 보내는 편지

이 글은 기간제 교사 노동자이자 르포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분숙 동지의 글이다. 서분숙 동지는 소성리 사드반대 투쟁에 꾸준히 함께 하고 있는데, 현재 소성리에서 벌어지고...

박근혜 사드와 문재인 사드는 다르지 않다. … 원천무효, 철거만이 해법

10월 28일 광화문 광장에는 작년 10월 29일 시작한 박근혜정권 퇴진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이를 계승하고 실천하기 위한 촛불 집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성주에서 올라온 <소성리...

사드배치 입장을 분명히 밝힌 문재인, 이제 투쟁 변화가 필요하다

2016년 7월 13일, 국방부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를 성주군 성산포대에 배치하겠다는 결정이 난 이후 시작된 성주군민들의 사드반대투쟁이 1년을 넘었다. 처음에 군수와 군의원, 지역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함께 사드배치에...

한미정상회담, 이러고도 “굴욕외교”는 없었다고?

6월 30일 진행된 한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한국 지배세력은 너나 할 것 없이 상찬을 쏟아내고 있다. 대개 한미동맹을 굳건히 했고 한반도 통일에서 남한의 주도적 역할을...

대선주자들, 평화가 아닌 사드를 선택했다

박근혜 정권은 대통령 직무정지라는 정치적 식물인간 상태에 놓인 상황에서도 사드(THAAD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배치를 고집스럽게 추진하고 있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는, 그것이 국경을 초월하여 민중의 생명을...

성주의 사드배치 철회투쟁과 민주주의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상주 사드배치를 반드시 반대해야 합니다. 사드배치 반대는 사회주의자 역시 적극 함께 해야할 민주적 요구입니다. 『사회주의자』는 그동안 진행된 사드배치 반대투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