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박근혜 이후

향후 한국 사회는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대립 경쟁하는 구도로 가야

1. 수구정치세력의 급속한 몰락 촛불집회에서 표출된 민중의 의지에 끝까지 반대하던 박근혜와 ‘친박’ 수구세력은 철저히 몰락하였다. 현재 박근혜는 구속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고, 친박은 재기불능의 상태에 놓여있다....

협치가 아닌 적폐청산이 촛불민중의 뜻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불과 20여일도 채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에 거리 곳곳이 소란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쉴 새 없이...

재벌해체의 방향 잡기

작년 10월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 커넥션이 폭로되면서, 수많은 민중이 거리에 나왔다. 무엇보다 주요 국정 운영을 아무런 직책도 없는 사인이 좌지우지 했다는 데에 많은 사람들이...

청년부채를 탕감하라

사상 최대 최악의 청년실업 때문에 삶을 저당 잡힌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청년고용률은 42.3%에 그친데다, 신규 청년취업자 중 비정규직 비율이 64%에 달해 고용불안정과...

삶의 현장, 일터, 학교를 ‘광화문광장’으로 만들자!

2017년 3월 10일 박근혜가 마침내 탄핵되었다. 이로써 시대착오적이고 반동적인 박근혜정권은 종말을 고하고 박근혜는 검찰수사와 처벌을 기다리는 피의자의 처지로 전락하였다. 박근혜정권 4년간의 기간은 퇴행에 퇴행을 거듭한...

지금은 민중의 요구를 확장시킬 때이다

1. 촛불 집회의 본질 10월 29일 3만 명의 규모로 시작한 촛불집회가 한 달여 만인 12월 3일에 232만 명의 규모로까지 늘어날 만큼 촛불집회의 기세는 맹렬하였다. 이...

[강연회 후기] 사회주의자, 촛불정국을 말하다

찬 바람을 품에 안고 서둘러 도착한 강연장에는 벌써 마이크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이영수 편집위원장이 이제 막 정세강연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던 차였다.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