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자> 주최 정치경제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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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대공황으로 자본주의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실업, 취업난, 비정규직, 치솟는 전세금과 월세, 늘어나는 빚, 자본주의로 인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더욱 심해진 상황입니다.
이제는 자본주의에 맞서 싸워야 하고, 그러려면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정치경제학은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아가는 데 있어서의 길잡이입니다.
정치경제학을 학습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5월 4일(화) 저녁 7시30분 개강
5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30분까지 6주에 걸쳐 강의

○ 장소: <사회주의자> 사무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0-8, 4층)

○ 강사: 성두현, 이태하, 황정규

○ 수강신청:
전화 02-3785-1910 (담당자(김민재): 010-4391-7191)
이메일 ksowebzine@gmail.com
구글독스 https://bit.ly/3cvVULv

○ 신청기간: 4월 29일(목)까지

○ 수강료: 20,000원 (교재 제작비 등에 사용됩니다.)

○ 강좌 주제, 강사, 일정

1. 상품과 화폐(성두현): 5월 4일
2. 잉여가치의 생산(성두현): 5월 11일
3. 임금(황정규): 5월 18일
4. 자본축적과 그 역사적 경향(성두현): 5월 25일
5. 공황(이태하): 6월 1일
6. 제국주의(황정규): 6월 8일

5 댓글

  1. 다수가 살만한 세상을 꿈꿔 보는 수강 신청자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위기 얘기는 수십번 들어왔지만 곧 붕괴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살 만한 세상이 있었나 싶구요.

  2. 저의 댓글이 자극적이었을 것이라는것에 동의합니다. 자본주의 폐해를 저도 보아왔고, 위기라는 말을 수십번 들어 왔지만 붕괴되지 않아서 인디안 기우제 같은 느낌이어서 써봤었습니다. 그래도 수강자로서 예의를 지키고자 댓글을 수정 하거나 삭제 하려고 해 봤지만 불가능하게 만들었더군요.

    그런데 댓글이 불만이라 수강 거부 라구요? 전화왔길래 제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수강생이라고 충분히 설명드렸잖아요. 꺼냈던 김수행 선생님의 정치경제학 을 다시 넣어야 겠군요
    강사씩이나 하는 분들이 그렇게 자신감이 없으면서 반공주의자들이 넘치는 남한에서 어떻게 사회나 정치 운동을 하시겠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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