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말하는 『사회주의자』와 나: 김대영 동지와의 인터뷰

김대영 동지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일해 온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한국지엠의 사내하청업체인 ‘유니온’이라는 업체에 취직해 자동차 범퍼를 조립하는 곳에서 일을 했다. 공장 근무하기...

『사회주의자』제3차 정기총회 소식: 역사적 순풍을 맞이하고 있는 사회주의의 전망을 공유하다

2월 23일(토) 오후 3시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대강당에서, 『사회주의자』 제3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주의자』 회원들이 1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2018년 활동을 평가하고 올해...

『사회주의자』 2차 총회: 사회주의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자

지난 2월 24일 토요일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대강당에서, 『사회주의자』 제2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사회주의자』는 2016년 9월 4일 발기인대회를 통해 첫 발을 내딛었고, 같은 해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