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기후변화가 아니라 체제변화를! 기후위기의 원인, 양상, 해결책을 사회주의 관점에서 제시합니다

두산중공업 노동자, 투쟁을 말하다: 두산중공업지회 조합원 조희석 동지 인터뷰

두산자본이 그룹 차원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러한 두산자본의 위기는 하루 이틀의 문제는 아니고, 특히 핵심 기업인 두산중공업은 계속된 구조조정에 직면해 있다. 두산중공업의 상황과 이...

지엠의 오샤와 공장 폐쇄와 노동자들의 에너지 전환 투쟁

『사회주의자』는 최근 두산중공업 구조조정에 맞선 대안으로 두산중공업을 ‘에너지 전환 선도 공기업으로 전환하자’는 주장의 글을 실었다(황정규의 글 「두산중공업 노동자투쟁: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전환을 위해 싸우자!」를...

두산중공업 노동자투쟁: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전환을 위해 싸우자!

2003년 1월 두산중공업에서는 배달호 열사가 회사의 노조 탄압에 항거하며 분신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두산중공업은 공기업에서 민영화된 지 3년차를 맞이하고 있었다. 현대양행으로 출발한 이 기업은...

파리협약의 모순과 정부의 턱없이 모자란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 검토안

2월 5일 환경부는 작년 한 해 동안 운영해온 ‘2050 저탄소 사회비전 포럼’의 「2050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 검토안을 공개했다. 이 검토안이 나오게 된 배경을 알려면 2015년...

호주 산불: 눈앞의 재앙이 된 기후위기와 그 원흉 자본주의

5개월간 대륙 전역으로 퍼져나간 호주 산불 호주 대륙이 불타고 있다. 지난 9월, 호주 남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산불이 5개월간 지속되며 호주 대륙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기...

UN 기후행동 정상회담과 기후위기 투쟁

기후위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우려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달 23일에 ‘UN 기후행동 정상회담(UN Climate Action Summit)이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되었다. 회담 개최일을 앞두고서는 기후위기에 대한 즉각적인...

기후위기에 맞선 사회주의 생태운동이 필요하다

기후위기의 심각성, ‘기후위기비상행동’ 구성으로 이어지다 필자는 7월 23일 오전 그린피스 서울사무실에서 열린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한국 시민 종교 사회단체 정당 집담회”에 참석했다. 당일 집담회에는 다양한 단체에서...

기후변화는 계급문제다

더 물러설 곳이 없는 기후재앙 기후변화란 매일 우리가 경험하는 기온, 바람, 비 등의 대기 상태를 말하는 날씨가 아닌, 수십 년 동안 한 지역의 날씨를 평균화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이 급진화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환경보호’를 명목으로 여러가지 정책이나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다. 이 중 대부분은 차량 부제 운행 제도나 비닐봉투 규제와 같이 너무 파격적이지는 않으면서 일상에서 쉽게...

기후변화, 더 큰 재앙이 되기전에 막아야 한다

태풍으로 보는 기후변화의 심각성 길고 지독했던 폭염이 끝나기 무섭게 동아시아 곳곳에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얼마 전 홍콩에는 제22호 태풍 ‘망쿳’이 강타하여 전대미문의 재해가 발생했다. 망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