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1 기사 0 댓글
기고자 | 『사회주의자』 독자

자본주의 틀 안의 ‘청년 정치’는 청년의 삶을 바꾸지 못한다

청년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말들 현재 청년들에게 삶은 고난의 연속이다. 이에 청년들이 사회에 분노하는 것이 두려웠던 자본은 미디어를 통해 청년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말들을 쏟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