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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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노동자로 활동하면서 사회주의에 관심을 갖고 학습을 했다. 그 이후 사회주의 학습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다람쥐 쳇바퀴 투쟁에서 벗어나자

이제 사회주의노동운동을 하자 『사회주의자』는 129주년 노동절을 앞두고 사회주의노동운동으로의 전환을 주창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민주노조운동은 현재 노동자사상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채 조합주의, 경제주의의 협소한 틀 안에서...

제대로 된 연금을 만들기 위한 대안: 반자본주의

작년 12월 14일 정부의 국민연금개혁안이 발표되었다. 작년 8월 17일 국민연금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가 제4차 재정계산 결과를 발표하며 내놓은 재정안정화에 무게를 둔(안)에 비해 국민연금 본래의 목적인 노후보장이...

국민연금 고갈의 근본원인은 바로 자본주의 착취

지난 8월 17일 국민연금 자문위원회가 국민연금 개선안이 포함된 제4차 재정계산 결과를 발표했다. 그 내용은 국민연금 급여의 소득대체율을 현재 계획대로 40%까지 하락시키는 것을 유지하는 방안과...

왜 노동자들이 『자본론』을 학습해야 하는가!

『사회주의자』에서는 다음 주 8월 16일부터 약 8개월에 걸친 『자본론』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를 앞두고 필자는 왜 노동자들이 『자본론』을 학습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고 싶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소위...

노동자의 관점에서 본 문재인 케어 갈등

작년 8월 문재인 케어가 발표된 후 필자는 「문재인 케어의 문제점들」이란 기사를 썼는데, 최근에 갑자기 조회수가 급증하였다. 다름 아니라 최근에 불거진 문재인 케어에 대한 의협의 집단행동...

고령화와 노인빈곤: 지배계급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고령화 및 노인빈곤 문제이다. 이에 대해 그동안 역대 자본가정권은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였으나 전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그...

2018년, 대대적인 사회주의 운동 확대의 길로 나아가자!

『사회주의자』가 창간한지 만 1년 하고 3개월이 지났다. 매체 발간과 함께 역사적인 순간들이 역동적으로 진행되었고, 『사회주의자』는 이 역사적인 역동성 속에서 사회주의의 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문재인 케어의 문제점들

최근 『사회주의자』에 게재된 「푸어(poor)들을 위한 변명」이라는 기사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 우리 사회는 전생애주기별 빈곤에 직면했다. 이렇게 빈곤이 만연한 사회에서도 가장 시급하고 서러운...

국가보안법 폐지로 야만의 역사를 청산하자

《노동자의 책》 대표 이진영동지의 국가보안법 재판을 보면서 황당무계하고 시대착오적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 지난 이명박. 박근혜 수구정권에서조차 국가보안법사건 재심이 20건 이상 진행되었다. 그리고 진보당 사건,...

무(無)투쟁기조를 넘어서야 성과퇴출제를 막을 수 있다

4월 8일 광화문광장에서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대규모 집회가 있었다. 그 제목은 “이게 나라다! 공공노동자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 성과퇴출제 폐기를 넘어 공공대개혁으로 토크콘서트”였다. 국민건강보험노조는 이 집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