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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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 독자, 수도권 독자모임 운영 중

[보조 발제문 ②] 더 이상 ‘힐링’은 필요 없다, 우리는 사회주의를 주장할 것이다

『사회주의자』 주최 토론회 "청년과 자본주의, 청년과 사회주의"(8월 9일(금),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발표할 발제문을 게재합니다.  주 발제문: 김민재 (『사회주의자』 기자) - "당당하게 외치자, 내가 아니라...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언어’가 아니라 ‘문제의 해결’!

얼마 전 책을 구입하기 위해 대형서점에 들어갔다. 한데 매장에 재고가 없다는 대답을 듣고 나가려던 차, ‘베스트셀러’ 진열대가 보여 잠시 살펴보았다. 유독 에세이 도서의 비중이...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소확행’이라는 환상

나는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고자 카페에 간다. 어느 날, 매일같이 들리던 카페 메뉴판 한켠에 ‘커피 한 잔의 여유, 소확행을 선물하세요.’라는...

수도권 독자모임 7개월을 맞이하며: 사회주의 관점으로 세상 읽기

작년 12월 20일, 『사회주의자』 첫 수도권 독자모임이 열렸다. 이후로도 한 달에 한 번씩,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비정규직·아르바이트 노동자, 대학생, 노동조합 활동가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