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oung-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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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장.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1889년 제2인터내셔널의 창립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

1878년 사회주의 탄압법과 독일 사민당의 성장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

지엠의 구조조정, 노동자 투쟁과 국제연대

지난 추석 직전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이하 ‘정규직 노조’로 칭한다)는 3일간 8시간 전면파업을 진행했다. 정규직 노조는 사측에 노조의 요구사항에 대한 일괄제시안을 요청했으나, 사측이 끝내 교섭에 응하지...

[좌담회] 현중 원하청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

최근 조선업 노동자 투쟁이 상승하고 있다. 『사회주의자』는 이런 투쟁에 힘을 더하고, 반자본주의 투쟁이라는 문제의식을 촉발시키기 위해 현대중공업 투쟁에 참여한 당사자들과의 좌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제는 사회주의노동운동이다!

이제 사회주의노동운동을 하자 『사회주의자』는 129주년 노동절을 앞두고 사회주의노동운동으로의 전환을 주창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민주노조운동은 현재 노동자사상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채 조합주의, 경제주의의 협소한 틀 안에서...

한국지엠 구조조정 분쇄, 그 시작은 계급적 단결이다!

구조조정으로 얼룩진 2018년 한국지엠 2018년 한국지엠은 일방적 구조조정으로 노동자들의 피눈물을 나게 했다. 2018년 2월 1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소송이 승리하던 그 시각, 지엠자본은...

『사회주의자』제3차 정기총회 소식: 역사적 순풍을 맞이하고 있는 사회주의의 전망을 공유하다

2월 23일(토) 오후 3시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대강당에서, 『사회주의자』 제3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주의자』 회원들이 1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2018년 활동을 평가하고 올해...

악화된 경제상황,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적 입장은 다르다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이유 2018년 6월 북미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전후한 시점까지만 해도 80%에 육박했던 문재인 정권에 대한 국정지지도는 2018년 말부터 40% 대로 추락해 있는 상황이다....

국가보안법,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할 적폐

국가보안법 70년 2018년 12월 1일은 국가보안법이 제정된지 꼭 70년이 되는 날이다. 70년 전인 1948년 어떻게 국가보안법이 탄생했는지는 작년 6월 『사회주의자』에 실린 이태하의 「국가보안법 폐지로 야만의 역사를 청산하자」에...

사회주의 입장에서 본 미중 무역전쟁

미국은 자본주의에 대한 ‘상식’을 참 많이 뒤집어주는 나라다. 1998년 한국이 경제공황으로 구제금융을 받게 되었을 때, 미국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던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에 어떤 요구를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