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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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자 | 공연예술 노동자, 『사회주의자』 회원

청년이 바라본 조국사태

필자가 느낀 조국사태에 대한 주변 청년들의 반응은 ‘차가운 분노’였다. 특히, 조국의 딸 입시특혜와 관련된 문제가 불거지면서 청년들은 동요하며 자조와 풍자,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다....

[보조 발제문 ①] 이제 그 이름을 말하자―청년의 삶을 힘들게 하는 주범, 자본주의

『사회주의자』 주최 토론회 "청년과 자본주의, 청년과 사회주의"(8월 9일(금),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발표할 발제문을 게재합니다.  주 발제문: 김민재 (『사회주의자』 기자) - "당당하게 외치자, 내가 아니라...

자유주의자들의 ‘20대 탓’ 퍼레이드: 20대가 아니라 자유주의자 당신들이 문제다

20대 개돼지론? 자유주의 정권의 ‘청년 비하’ 망언 퍼레이드 최근 20대 청년층을 겨냥한 자유주의 정치인들의 발언이 공분을 샀다. 이들은 하나같이 문재인 정권 20대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사회주의자가 바라보는 여성해방’ 토론회 참관기

지난 주 금요일 『사회주의자』에서 주최한 <사회주의자가 바라보는 여성해방> 토론회가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015년 이후 최근 몇 년간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났다. #Me_too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