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n-jae

34 기사 1 댓글
1992년생 여성이다. 창간시부터 기자로 활동했다.

1905년 러시아 혁명: 피의 일요일과 대중파업, 노동자 소비에트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

청년 사회주의 운동을 가시화해야 한다

 사회주의정당 건설 전망을 말한다 ‘조국사태’ 이후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현재 민중은 기존 자본가 정치세력도, 사이비 진보세력도 아닌 새로운 대안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 사태가 드러낸 한국 사회의 진짜 대립구도

민중이 조국에 분노하는 이유 8월 9일 문재인 정권이 조국 전 민정수석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후, 조국 임명을 둘러싼 격한 논쟁이 한달 여 지속되고 있다. 특히...

사회주의 페미니즘이 아니라 사회주의 여성해방론이다

뜨거운 여름, 불법촬영 편파수사를 규탄하기 위해 혜화역에 모인 여성들의 더 뜨거운 분노가 한국 사회를 흔들었던 것이 벌써 1년 전 이맘때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성해방운동의...

[주 발제문]당당하게 외치자, 내가 아니라 체제가 문제다

『사회주의자』 주최 토론회 "청년과 자본주의, 청년과 사회주의"(8월 9일(금),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발표할 발제문을 게재합니다.  주 발제문: 김민재 (『사회주의자』 기자) - "당당하게 외치자, 내가 아니라...

1848년 프랑스 6월 봉기: 노동자, 부르주아 국가의 실체를 깨닫다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

청년에게 필요한 건 “노오력”이 아니라 사회주의

현재 청년의 삶은 개인의 ‘노오력’으로는 결코 바뀔 수 없는 지경이다. 몇 가지 현실만 들추어보아도 이런 사실은 대번에 알 수 있다. 지금의 20대-30대 청년들은 부모...

김순례, 이미선, 그리고 “여성도 권력이 필요하다지만”

지난 4월 9일, SNS에서 페미니스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은 칼럼이 하나 있었다.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칼럼을 인용하고 분주하게 퍼 날랐다. 권김현영이라는 페미니스트가 쓴 「여성도 권력이...

낙태죄 폐지: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다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한 여성을 형사처벌하는 형법 269조 1항과 의사를 처벌하는 270조 1항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하였다(2017헌바127). 이 결정은 2017년 2월에 부녀의 촉탁을 받아...

리옹 봉기,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독자성을 향한 한 걸음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