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36호 (2019.10)
socialist36
조국 사태로 드러난 진실
조국 사태가 드러낸 한국 사회의 진짜 대립구도
‘조국 사태’는 사회주의, 진보세력이 대안세력으로 나서기 위해 분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정의당에게 데스노트가 된 조국 사태
 

제35호 (2019.09)
socialist35
[한일 노동자 인터뷰] 한일 갈등 속에서 양국 노동자 연대를 논하다
아베 발 무역 도발의 의미와 문재인 정권이 민족주의를 조장하는 이유
내가 아니라 체제가 문재다 – 청년과 자본주의, 청년과 사회주의 토론회 후기
기후위기에 맞선 사회주의 생태운동이 필요하다
사회주의 페미니즘이 아니라 사회주의 여성해방론이다

제34호 (2019.08)
socialist34
[특집] 조선업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
조선업 노동자 투쟁은 반자본주의 투쟁과 결합되어야 한다
[좌담회] 현중 원하청 노동자 투쟁과 반자본주의
물신성의 이해는 『자본론』 이해의 핵심이다
‘세습자본주의’ 타파하면 불평등 해소된다고요?

제33호 (2019.07)
socialist33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이 급진화되고 있다
기후변화는 계급문제다
정신승리는 필요없다! 체제의 문제를 이야기하자
문재인 정부는 왜 김원봉을 띄우는가?
성두현 동지와의 인터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사회주의정당 건설을 가로막는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제32호 (2019.06)
socialist32
청년에게 필요한 건 “노오력”이 아니라 사회주의
자본주의 틀 안의 ‘청년 정치’는 청년의 삶을 바꾸지 못 한다
자본가 정치세력의 허구적이고 시대착오적인 프레임 경쟁―좌파독재 대 친일
자본주의의 앞날을 걱정하게 된 미국 자본가들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제31호 (2019.05)
socialist31
[특집] 이제 사회주의 노동운동을 하자
이제는 사회주의 노동운동이다!
반자본이 아니라 반자본주의다
노동자의 계급의식 확립을 방해하는 학습을 버려야 한다
다람쥐 쳇바퀴 투쟁에서 벗어나자
독자가 말하는 『사회주의자』와 나

제30호 (2019.04)
socialist30
자유주의자들의 ‘20대 탓’ 퍼레이드: 20대가 아니라 자유주의자 당신들이 문제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언어’가 아니라 ‘문제의 해결’
’임시정부 정통성’은 반공주의 냉전시대의 산물
탄력근로제 확대 합의로 폭로된 경사노위의 실체
여성해방운동이 반자본주의를 말해야 하는 이유

제29호 (2019.03)
socialist29
수구세력의 재기가 두려운가?
자유주의세력에 대해 동류의식을 느끼는 게 과연 진보인가?
노란 조끼를 입은 프랑스 민중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지배세력이 편집해놓은 3.1운동, 이제 다시 쓰여져야 한다
”폐” 속까지 파고드는 미세먼지, 그 발생의원인을 찾아서
’사회주의자’ 제3차 총회 소식

제28호 (2019.02)
socialist28
자유주의세력과 수구세력의 적대적 공생관계
자본이 큰 이윤을 벌어들여도 경제는 ‘위기’인 이유: 자본주의라 그렇다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소확행’이라는 환상
노동운동 배신자는 어떻게 경사노위 위원장이 됐나
’자본론’ 1권 학습을 마치며

제27호 (2019.01)
socialist27
2019년에 본격화될 문재인 정권의 위기와 사회주의세력의 대응
[인터뷰] 자본가 계급이 두려워하는 것: 노동자 대중이 계급의식을 갖는 것
노란 조끼: 프랑스 자본주의 질서를 뒤흔드는 노동자민중의 봉기
독자들이 말하는 ‘사회주의자’ 매체와 독자모임
제26호 (2018.12)
socialist26
역사의 분기점에서 강조해야 할 두 가지 진실
[인터뷰] 비정규직 정규직화 논란, “사실 ‘자본주의가 문제’인 거다”
탄력근로제 확대: 박근혜와 문재인의 정책은 왜 판박이일까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화: 그 비루한 기원에 대해
‘광주형 일자리’: 또 하나의 노동착취 이데올로기

제25호 (2018.11)
socialist25
노동자에게 필요한 것은 사상적 무기다!
장애인들은 왜 다시 거리에 나섰나?
미국의 젊은 세대는 왜 사회주의에 끌리고 있나
“미국 민주적 사회주의자들”회원 제레미 공과의 인터뷰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자 대니 캐치와의 인터뷰

제24호 (2018.10)
socialist24
반자본주의가 이제 진보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문재인의 ‘우경화’? 처음부터 자본가 정권이었다!
기후변화, 더 큰 재앙이 되기 전에 막아야 한다
독일 난민위기와 값싼 젊은 노동력에 대한 자본의 갈망
‘자본론’ 읽기(1): 상품의 두 요소와 상품에 체현되어 있는 노동의 이중성

제23호 (2018.09)
socialist23
환상이 깨질 때 변혁이 시작된다
‘관료에 포위됐다’? 자유주의 정권의 본질을 감추는 논리
국민연금 고갈의 근본원인은 바로 자본주의 착취
노조파괴에 맞선 8년간의 투쟁, 유성기업 노조
일상이 된 폭염: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바로 자본주의다

제22호 (2018.08)
socialist22
오카시오-코르테스의 승리 비결: 사회주의
편의점 점주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낙태죄, 이제는 폐지되어야 한다
‘자본론’ 강좌를 시작하며:
‘자본론’, 이렇게 공부하면 좋습니다

제21호 (2018.07)
socialist21
최저임금 개악, 자유주의 정권의 본색을 드러내다
6.13 지방선거, 자유주의자들은 승리한 것일까?
한반도 문제 해결의 문을 연 제1차 남북정상회담
진보교육감은 없다
미국에서 정체성 정치가 비판받는 이유

제20호 (2018.06)
socialist20
사회주의노동운동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요인들
주한미군 철수, 문재인 정권의 반대와 진보세력의 관망적 태도
‘갑질’프레임이 가리는 계급,착취의 현실
‘산’으로 가버린 태양광 발전
고공농성 200일을 앞둔 파인텍 지회

제19호 (2018.05)
socialist19
미국은 오랜 한반도 개입을 끝내야 한다는 역사적 판단을 하고 북미 정상회담에 임해야 한다
주한미군은 철수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검토한 한반도 문제와 미국
한반도 문제 해결은 민중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노동자의 관점에서 본 문재인 케어 갈등
68혁명 50년 후 다시 불붙은 프랑스 노동자,학생 투쟁

제18호 (2018.04)
socialist18
한국지엠을 둘러싼 상황과 노동자의 투쟁과제
북미회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역사적 분기점이 되어야
창당100주년: 한인 사회당, 아시아 최초로 사회주의 깃발을 들다
미투(me too)운동: 여성의 삶을 바꾸고 민주주의를 확대하는 투쟁
러스트 벨트를 뒤흔든 교사 파업이 승리하다!

제17호 (2018.03)
socialist17
미국과 북한은 조건 없는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탈핵, 체제 변혁으로 나가야
북극발 한파: “기후변화가 아니라 체제변화를!” 외칠 때다
비정규직을 핑계로 자본과의 타협을 정당화하는 자들
구제불능 자본주의에 밀려오는 경제위기의 검은 먹구름

제16호 (2018.02)
socialist16
사회주의 정당 건설이 실패한 진짜 이유
사회재생산 이론: 이원론의 답습
물신성이 만들어내는 전도 현상들
적폐청산 의지 ‘제로’, 문재인 정권
비정규직, 지배계급이 20년 동안 해결 못하는 문제

제15호 (2018.01)
socialist15
2018년, 대대적인 사회주의 운동 확대의 길로 나아가자!
한반도 문제 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요인들
문재인표 노동정책의 민낯 들여다보기
굴뚝 위 홍기탁 동지와의 인터뷰
물신성이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환상
제14호 (2017.12)
socialist14
개헌문제에 대한 사회주의적 접근법
전교조 내의 또 하나의 목소리
지하철 무기계약직 노동자의 자살과 불편한 침묵
‘사회적 대화기구’는 노동운동의 함정
뉴욕 한복판에서 벌어진 자본주의 끝장토론

제13호 (2017.11)
socialist13
창간 1주년을 맞이하며: ‘사회주의자’는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가?
특집: 촛불 1주년,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기본소득, 저항의 밑거름? 지배체제의 트로이목마!
편의점 산업을 고속 성장시킨 건 바로 저소득의 늪
‘가부장제’ 이론 톺아보기

제12호 (2017.10)
socialist12
특집: 1917-2017,러시아 사회주의혁명 100주년
 
A선생님께: 전교조 중집 결정에 부쳐
샬러츠빌 극우테러, 어떻게 볼 것인가

제11호 (2017.09)
socialist11
문재인 정권 100일, 우리는 무엇을 보았나
세계적 사회주의 고양 흐름, 왜 한국은 아직 예외인가?
 
푸어(poor)들을 위한 변명
물신성이 만들어내는 정치와 경제의 허구적 분리를 극복하자

제10호 (2017.08)
socialist10
문재인 외교정책의 민낯
노동자계급과 사회주의의식
맥도날드 노동자의 조직은 가능하다!
‘진보좌파’는 없다
가부장제를 넘어서기 위해 필요한 것: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를 읽고

제9호 (2017.07)
socialist09
자유주의 정권, 이렇게 본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잘못된 태도를 극복하자
정의당의 연립정부 참여를 어떻게 볼 것인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
J노믹스 비판 : 엔진없이 달리겠다는 속내는?
‘오빠는 필요없다’, 그러나 맑스주의는 필요하다
코빈의 노동당, 그리고 영국 노동자 민중의 각성

제8호 (2017.06)
socialist08
자유주의와 단절하는 노동자 정치
노동있는 민주주의와 온건다당제: 심상정의 노골적 자유주의 행보
‘노동존중’, 노동착취 은폐하는 자유주의 용어
노동자 양보와 타협을 설교하는 ‘사회협약’을 거부하자
한반도 문제 해결의 길
촛불정세와 문재인 정권의 등장
‘여성혐오’ 새로운 이름을 위하여

제7호 (2017.05)
socialist07
대선 이후를 전망한다
향후 한국 사회는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대립 경쟁하는 구도로 가야
협치가 아닌 적폐청산이 촛불민중의 뜻이다!
이제 생활상의 요구를 제기하자
최저임금 1만원, 현실로 만들자
청년부채 탕감이 절실한 이유
한눈에 보는 세계 노동절의 역사
무투쟁 기조를 넘어서야 성과퇴출제를 막을 수 있다
‘페미니즘의 도전’이 하지 않는 질문, 그리고 맑스주의의 답

제6호 (2017.04)
socialist06
삶의 현장, 일터, 학교를 ‘광화문 광장’으로 만들자!
청년부채를 탕감하라!
재벌해체의 방향잡기
‘공정사회’는 새빨간 거짓말
자유주의로의 투항을 자랑으로 삼는 노동운동
물신성을 깨기 위해서는 과학의 도움이 필요하다

제5호 (2017.03)
socialist05
지금은 민중의 요구를 확장시킬 때이다
가계부채, 민중의 삶을 위협하는 존재
기본소득, 대안인가 악몽인가
자본주의와 국가물신성, 법물신성
잃어버린 3월 8일을 찾아서

제4호 (2017.02)
socialist04
촛불과 노동자의 길
자본주의와 물신성
국민연금 546조원, 누구를 위해 ‘투자’되는가
노동조합의 이주자 공격은 자본의 이해를 대변한 행위
미국은 왜 제조업 회귀 정책을 택했나

제3호 (2017.01)
socialist03
박근혜 퇴진 투쟁과 사회주의
사회주의를 학습하자!
정의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다
이탈리아 개헌실패와 급진 좌파정치의 현주소
제2호 (2016.12)
socialist02
아무 것도 해결 못한 자본주의
자유주의에는 답이 없다
박근혜 퇴진, 그리고
청년수당, 박원순식 리얼리즘의 기만성
블랙팬더당 50주년

창간호 (2016.11)
socialist01
특집1. 왜 사회주의인가?
문제의 근원은 자본주의에 있다
사회주의가 낡았다고? 진정으로 낡은 건 그렇게 사고하는 당신들이다!
특집2. 진보정치는 왜 몰락했는가?
왜 한국의 진보세력은 무기력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알리바이성 운동은 이제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