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 뿌리 뽑고 모두에게 평등한 병원을 만들자: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에 부쳐

이 기사는 『사회주의자』 창간 3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독자투고 모집에 응모한 글로, 편집위원회의 심사결과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온라인에 게재되었다. 독자투고에 응모해준 황종원...

『사회주의자』 창간 3주년기념 독자 설문조사 분석

『사회주의자』는 창간 3주년을 맞아, 매체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을 듣고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데 반영하고자 9월 30일(월)부터 10월 20일(일)까지 독자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이 기간 동안 총...

1889년 제2인터내셔널의 창립

 <사건으로 간추린 사회주의노동운동사>는 『사회주의자』 27호부터 새로 연재하고 있는 기획 기사입니다. 그동안 지면 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기사를 매달 한 편씩 게재합니다. 사회주의노동운동사의 전모를 다...

UN 기후행동 정상회담과 기후위기 투쟁

기후위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우려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달 23일에 ‘UN 기후행동 정상회담(UN Climate Action Summit)이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되었다. 회담 개최일을 앞두고서는 기후위기에 대한 즉각적인...

사회주의 학습운동을 위한 강사단을 조직하자

 사회주의정당 건설 전망을 말한다 ‘조국사태’ 이후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현재 민중은 기존 자본가 정치세력도, 사이비 진보세력도 아닌 새로운 대안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 노동자들을 다양한 틀을 통해 사회주의로 조직해가자

 사회주의정당 건설 전망을 말한다 ‘조국사태’ 이후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현재 민중은 기존 자본가 정치세력도, 사이비 진보세력도 아닌 새로운 대안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 사회주의 운동을 가시화해야 한다

 사회주의정당 건설 전망을 말한다 ‘조국사태’ 이후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현재 민중은 기존 자본가 정치세력도, 사이비 진보세력도 아닌 새로운 대안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대오를 형성하고 실천하자!

 사회주의정당 건설 전망을 말한다 ‘조국사태’ 이후 사회주의정당 건설은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현재 민중은 기존 자본가 정치세력도, 사이비 진보세력도 아닌 새로운 대안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미 굴종: 문재인 정권의 일관된 태도

지난 2018년 4월, 남북 대표가 판문점에서 만나 오랜 정전상태를 종식시키는 데에 합의했다. 약 6개월 뒤, 북한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15만 명의 평양 시민 앞에서...

청년이 바라본 조국사태

필자가 느낀 조국사태에 대한 주변 청년들의 반응은 ‘차가운 분노’였다. 특히, 조국의 딸 입시특혜와 관련된 문제가 불거지면서 청년들은 동요하며 자조와 풍자,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회주의는 빠진 변혁당의 “사회주의 대중화”

사회변혁노동자당(이하 변혁당)이 “사회주의 대중화”를 말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변혁당 4차 총회는 “사회주의를 대중화하기 위한 구체적 경로를 마련하고 사업에 착수”하고 이를 위해 전당적 토론을...

『자본론』 읽기 ㉔: 이른바 본원적 축적(2)-자본주의적 사적 소유의 조종이 울린다. 수탈자가 수탈당한다

『자본론』 읽기 ①: 상품의 두 요소와 상품에 체현되어 있는 노동의 이중성 『자본론』 읽기 ②: 가치형태 또는 교환가치 『자본론』 읽기 ③: 『자본론』의 핵심, 물신성 문제의 시작―상품의 물신적...

‘조국 사태’의 본질 가린 촛불사태

두 달이 넘도록 국내 모든 정치적 이슈를 집어 삼키며 파란을 일으키던 ‘조국 사태’가 ‘조국 사퇴’로 일단락되었다. 사태의 당사자인 조국은 자신이 ‘검찰개혁의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